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사모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펼쳐

선사모(선운사를 사랑하는 모임) 고창군 공무원 불자회

2011년 07월 29일(금) 11:4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호남의 내금강으로 사시사철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선운산도립공원에는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선운사가 1500여년의 역사에 걸 맞는 경건한 자태로 그곳을 지키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대중의 삶을 묵묵히 올바르게 이끌어 주고 곁에서 지켜보며 격려해 준 “선운사”를 사랑하는 고창군 공무원들이 2007년 11월 선사모(선운사를 사랑하는 모임)를 결성하여 현재 63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고창군 선사모는 선운사에서 개최하는 초파일, 산사음악회, 백중기도법회 등 각종 행사 지원과 불교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사찰기행, 불경공부를 통한 마음 수양 등을 주로 하고 있다.
한편, 선운사 주지 법만스님을 비롯하여 선사모 정만수 회장과 회원 등 17명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방문하여 프놈펜과 씨엠립에 있는 사원 순례와 함께 조계종 산하 마하사의 주지 효진스님이 운영하는 아동보호기관인 (사)로터스월드캄보디아 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선운사에서는 성금 100만원과 학용품을, 선사모는 의류 500점과 우의 50점을 준비하여 아동센터에 성금과 위문품으로 제공했고, 아동 80명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센터에서 자라고 있는 아동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
선사모의 정만수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자비와 지혜의 빛을 밝히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직장과 가정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선운사 주지 법만스님은 ‘선사모 회원들의 성실하고 따뜻한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