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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문화정착 엄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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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고창군연합회 녹색그린생활 실천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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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1일(목) 13: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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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회장 석순덕)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군 공무원과 읍면 임원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동안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농업 부산물인 폐비닐과 농약병(유리병, 플라스틱병, 수화제 봉지) 등을 수거하여 분리 작업을 추진했다.
영농현장에서 쓰고 남은 수화제 봉지는 대부분 소각하는 경우가 많아 환경호르몬 발생의 주범이었는데, 생활개선회에서 솔선수범하여 분리수거를 하며 각종 활동 및 교육 시에도 분리수거의 필요성을 다양하게 홍보하여 녹색그린생활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생활개선회는 고창군 대표관광지인 모양성 일원과 고창읍 거리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쳐 녹색그린생활 실천을 몸소 추진했다.
정화활동을 통해 다양한 축제와 명승지를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고창의 이미지로 머물고 싶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고장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폐농약병을 판매한 기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선정하여 위로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친환경 소재 생활용품 등을 제작하여 녹색생활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를 추진한 석순덕 회장은 “바쁜 영농 철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가가호호를 직접 방문하여 농약병을 수거해 오는 회원들을 보며 녹색농촌실현이 어렵지만은 않음을 느꼈다며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는 하반기에도 환경지킴이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각 가정에서 입지 않는 헌옷 등을 수거하여 녹색그린생활 확대 및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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