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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의 화합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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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귀농귀촌협의회 주관, 귀농인 400여명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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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목) 13: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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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9일 고창군으로 귀농ㆍ귀촌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한 400명의 회원들이 상하면 장호리에 있는 귀농인 농장에서 화합과 고창 발전을 위한 귀농귀촌인 가족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고창군 귀농귀촌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4개 읍면에 귀농 귀촌하여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 많은 회원들의 단합은 물론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 상호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석한 이강수 군수는 고창을 제 2의 삶의 터전으로 선택한 귀농귀촌인에게 고창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귀농귀촌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소개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귀농귀촌인의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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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화합 한마당에 참여한 귀농인 김미옥씨는 “고창의 따뜻하고 인심이 가득한 정서와 귀농자를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받고, 고창에 연고가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고창에서 정착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고창군 귀농귀촌협의회 오영은 회장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정착하기 까지 제일 중요한 것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므로 앞으로도 회원들이 서로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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