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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에 수재의연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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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으로 곳곳에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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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목) 14: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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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에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태풍 ‘무이파’의 영향 및 집중호우로 최고 388㎜(흥덕면), 1일 최대 강우량 330㎜, 최대 시우량 57㎜의 비가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쏟아지면서 농경지 침수, 도로 및 제방 유실, 주택 침수 등 대규모의 수해피해가 발생했다. 21일까지 고창군 재난관리시스템에 집계된 피해규모는 4245건 99억9천500만원이다. 수해로 인한 피해액이 날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19일에는 정부로부터 고창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뜻밖의 재난으로 생활의 터전인 집과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정성들여 가꾼 농작물이 침수되고, 수확을 눈앞에 둔 과일이 상품가치를 잃으면서 실의에 빠져 고통 받고 있는 주변의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곳곳에서 수재의연금품을 기탁했다.
▲한결영농조합법인 대표 박종대 톤백 280매(140만원 상당),성금200만원▲삼호토건(현장소장 박진규) 톤백 200매, 비닐 120㎡, 포크레인 2대 지원▲신림면민회 피해지역 주민 식사제공(100만원 상당)▲공음면 향우회의 라길주(68) 성금100만원▲신림면 체육청년회(회장 박종대) 회원 70명 성금50만원▲우리농약사 대표 강영신(43) 성금500만원▲아산면 아산주유소 대표 이건용(64) 성금100만원▲고창원마트 대표 김형연(45) 라면100박스(200만원 상당)▲명지엔지니어링 유제영(49) 성금500만원▲고창노인요양병원 조남열(44) 300만원▲전북은행 고창지점 지점장 손영국(49) 쌀20kg 30포, 라면 50박스(20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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