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심야시간 고추 절도범 입건
|
|
5회 걸쳐 생고추 훔쳐 처분
|
|
2011년 08월 25일(목) 14:47 [(주)고창신문] 
|
|
|
지난 18일 고창경찰서(서장 최종문) 모양파출소는 심야시간을 이용하여 남의 고추밭에 들어가 고추를 훔친 임모씨(49세)를 농산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고창지역에 무이파 태풍과 집중 호우 피해를 입고 복구 작업 등으로 피곤한 나머지 심야 시간에 농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고수면 박모씨 고추밭에 들어가 고추를 따서 처분하는 등 5회에 걸쳐 생 고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 임모씨는 주로 심야시간대 잠을 자지 않고 거주지 인근에 있는 타인의 고추밭에 들어가 고추를 훔친 것으로 들어났다.
이에 피해자들은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로 상심해 있는 농심을 또 한번 울렸다며 엄벌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