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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사고와 끊임없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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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전 농림식품부장관, 고창미래포럼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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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목) 14: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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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1세기 지식 정보화시대에 걸맞은 인재양성을 위한 제66회 고창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미래포럼은 군민, 사회단체, 유관기관,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로 초청된 정운천 전 농림식품부 장관의 '창조적인 사고와 끊임없는 도전'이란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정전장관은 지난 1987년 전남 해남에서 태풍 “셀마”로 피해를 입었던 당시 상황을 회고 하면서 “자연재해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그 것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매우 힘들었다. 그러나 사즉생 정신을 바탕으로 도전과 끈기로 극복해냈다.”며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전장관은 향후 20~30년 후에 우리 후대에게 무엇을 물려 줄 것인가를 고민하고 실천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한식의 세계화”와 “인재육성의 중요성” 두 가지를 제시하고 “서해안 시대, 새만금 시대가 열린 지금 식품클러스터와 태권도 공원 등 창조적인 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행동과 실천으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창조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과거 침체 되었던 고창의 모습은 더 이상 논하지 말고 시대를 앞서가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후대를 위해 더 나은 고창의 미래를 준비하자.”는 다짐과 함께 이날 강연을 마무리 했다.
군 관계자는 "정운천 전 장관의 강연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는 것과 무엇을 후대에게 전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정운천 전 농림식품부 장관은 고창군 부안면 출생으로 고창군 뉴타운 유치와 황토배기유통, 복분자 연구소 설립 등 고창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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