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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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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와 유통업체간 계약재배 통한 안정적 판로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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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목) 15: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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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18일 종자산업의 기반 마련 및 농업의 새로운 가치 향상을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신품종 종자산업 및 신기술 보급, 농가실증시범사업으로 다른 지역보다 농업 실용화 부문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신품종의 종자공급 및 생산단지 유치 ▲연구 개발된 신기술 보급 및 농가실증시범사업 추진 ▲생산자와 유통업체간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 판로확보 등 이다.
특히 올해는 고품질 고구마 명품화를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생산한 고구마 무병종순을 확보하여 품종의 균일화, 품질의 고급화, 생산 수량의 증대 등 새로운 농업기반을 마련하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촌진흥청의 여러 연구기관에 분산되어 수행하던 민원분석업무를 재단에서 통합 수행하며, 농업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성과의 신속한 영농현장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기대되는 잡곡 분야에도 강호청쌀보리, 메밀 등 신품종 보급, 채종포 운영 및 유통업체간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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