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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 질마재 문화축제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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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마재 종합개발사업 40억원 사업비로 2014년까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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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목) 16: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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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병균 질마재문화축제위원회 위원장 | ⓒ (주)고창신문 | | 올해도 질마재 문화축제 위원회(위원장 조병균)는 질마재 종합개발사업과 맞물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질마재 문화축제는 질마재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의 소득증대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되는 축제이다.
부안면(면장직무대리 이춘성)과 질마재문화축제위원회(위원장 조병균)는 주민상호간 협동을 통해 질마재 농촌관광활성화 및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미당 서정주 시인의 고향인 고창 부안면 질마재를 세계적인 시문학성지로서의 입지를 굳혀 세계인의 가슴속에 정립하고자 하는 큰 포부를 지니고 있다.
조위원장은 “ 매우 어렵고 힘든 직책이라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성공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3개 마을 주민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질마재 종합개발사업은 40억 원의 사업비로 미당복합문화마당, 이재산책로, 시문학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4년 완공예정이다. 또한 국화향기 가득한 질마재를 만들기 위해 수해복구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주민과 부안면 관계자, 고인돌 들꽃학습원 이학성 원장과 고창국화축제위원회 정원환 위원장 등 각계각층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위원장은 “2011 질마제문화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마을 주민 스스로가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하고 있으며 올 가을에 질마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우리의 정성이 담긴 축제 현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질마재 문화축제와 질마재 종합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동참은 물론 객지에서 애향심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는 출향인들의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올 질마재 문화축제에 선보일 조형물은 오는 25일 전문 교수진의 심사를 통해 채택될 예정이며 관계자와 지역 주민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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