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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모양성보존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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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모양성제, 예산 삭감으로 지역의 관심과 협조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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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6일(화) 13: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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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8월 29일 고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고창모양성보존회(회장 진남표) 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37회 고창모양성제 결산 승인안과 회원정비 안, 제38회 고창모양성제 개최일정 승인 등의 안건을 놓고 회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총회장 연임과 정관 개정 안건도 이번 회의에서도 심의됐다. 회의에 앞서 진남표 회장은 “보존회는 고창모양성제 준비 뿐만 아니라 와 모양성의 복원과 주변 환경 개발 사업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문화재 보존에 대한 민간차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올해 고창모양성제 총 예산안은 2억 7천만원(군비 2억2만원, 도비 5천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작년보다 7천6백만원이 줄었다. 이는 지역 축제를 줄이고 통합해서 예산을 삭감하는 정부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혀졌다. 진 회장은 “부족금을 협찬금으로 채우겠다는 복안을 세우긴 했으나 경제가 어려운 만큼 잘 실행될지 의문이다”라고 말했다. 모양성제는 전문 이벤트 업체의 입찰을 통해 치러질 예정이다.
제38회 고창모양성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마지막 5일에서는 군민의날과 군민체육대회가 주제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다문화가정 및 귀농귀촌인 노래자랑 프로그램이 추가 됐다. 모양성보존회는 모든 행사계획을 심의, 의결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 진입을 위해 회원 모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며 지역 기관·사회단체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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