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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 대성전에서 석전대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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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6일(화) 14: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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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전통 유교의식인 추계 석전대제가 8월 30일 관내 향교 대성전(고창, 무장, 흥덕)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추계행사에는 관내 헌관, 제관, 일반유림 등 각 향교마다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창향교에서는 △초헌관(이강수 군수), △아헌(박병무), △종헌(김응연), △음복례, △철변두, △망례의 순으로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삼국시대부터 전해져 왔을 것으로 추측된다. 오늘날 석전대제는 성균관 대성전에서 공자와 그 제자들, 우리나라 유학자 설총, 최지원 등 명현 18위의 위폐를 모셔놓고 해마다 봄(2월), 가을(8월) 상정일(上丁日해: 첫째 丁日)에 거행되고 있다.
고창군의 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석전대제를 비롯한 일요학교, 기로연 등 전통 문화행사를 주관해 고창의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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