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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송면 선동저수지 건설로 농업용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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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43억원 투입 영농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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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6일(화) 14: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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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때마다 상습적인 한해피해를 입고 있는 고창군 성송면 계당리 지역에 선동저수지를 건설하여 농민들의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영농불편과 고통을 깨끗이 해소한다.
본 사업은 선동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으로 농식품부에서 2010년 11월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사업시행 준비단계로 세부설계, 수혜주민 동의서징구, 사전환경성 검토 등 제반 행정절차를 2011년 8월까지 모두 완료하였다.
선동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 총사업비는 143억원(국비100억원, 시군비43억원)으로, 2011년 9월 전라북도에서 사업시행계획을 승인하고 고창군에서 공사발주 및 착공하여 2015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저수지 1개소(선동제)를 새로 신설하고, 노후 된 저수지 3개소(초산, 운암, 계당제)는 시설물을 보강하며, 평야부에는 용수로 12조 7.5km를 현대화 시키는데 매년 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선동제가 축조되면 충분한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체계화된 용수로 시설을 갖추게 되어 극심한 가뭄에도 견딜 수 있게 됨에 따라 해마다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물 부족으로 인한 영농불편과 한해피해도 말끔하게 해소될 전망이다.
인근 소류지 3개소(운암, 초산, 계당제)는 제당숭상, 그라우팅, 여방수로 공사 등을 실시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을 대비한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하게 된다.
선동지구 지표수보강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15년에는 총 57만5천톤의 저수량을 확보하여 농경지 115ha에 농업용수를 항구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농민들의 오랜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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