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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고창우체국 비상근무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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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6일(화) 14: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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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우체국(국장 강상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지난 8월 29일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 고창우체국은 고창지역 소포우편물량이 2만개 이상 접수·배달될 것으로 예상하고 9월 10일(토)까지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다. 우체국 관계자는 “ 가장 집중된 날에는 평소보다 2배 가까운 물량인 2천개가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히며 대책으로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대책반을 구성하여 매일 우편물 소통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또, 9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4일간은 임시차량 및 비소통요원을 집중 투입해 평일은 저녁 7시까지, 휴일에도 우편물을 신속히 배달할 계획이다.
고창우체국에서는 추석연휴 원활한 정시 배달을 위해 이용자에게 다음과 같이 유의사항 당부를 요청하였다.
▲ 받는 사람 주소 및 우편번호를 정확히 기재하고, 사람이 없을 것을 대비해 연락가능한 사람의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할 것
▲ 새주소를 적을 때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를 함께 기입하여 줄 것
▲ 파손 및 훼손되기 쉬운 소포우편물은 스티로폼이나 에어캡 등으로 외부 충격에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포장하고 취급주의를 표시하여 줄 것
▲ 9월 9일 이후에는 귀성과 연휴로 집과 사무실 등을 비우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패성 있는 내용물은 적어도 9월 6일(화)까지 접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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