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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사회적기업 2개 기업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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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예술단 ‘고창’과 ‘해풍영어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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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6일(화) 14: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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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문화예술 공연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과 농수산물 가공판매업체‘해풍영어조합법인이 전라북도로부터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일자리창출사업에도 국악예술단 고창 6명, 해풍영어조합법인 10명으로 총 16명이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5일 2개의 예비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정서 전수식과 일자리창출 지원 약정 체결식을 갖고,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육성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지원 사업에 들어간다.
두 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사업에도 선정돼 예비 사회적기업 1년차 100% 지원 비율에 따라 금년 9월 15일부터 내년 9월 14일까지 1년간 매월 1인당 인건비로 사업자 부담 4대 보험료를 포함해 약 98만원을 지원받는다.
고창군 제1호 예비 사회적기업은 아산면 농공단지 내에 위치한 화장품제조회사 제이에스코스메틱(대표 강신욱)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5개씩 사회적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발로 뛰는 행정으로 현장을 방문해 사회적기업 일자리 만들기에 온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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