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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전국실업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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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조혜진 개인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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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1일(수) 13:1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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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여자유도부 김영란(-48kg), 조혜진(+78kg) 선수가 지난 5일 고창읍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아울러 최금매(-52kg), 김미화(-63kg) 선수는 개인전에서 2위를, 이지연(-57kg) 선수는 3위를 차지하며, 전국 유도계에 고창군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는 멋진 경기를 펼쳤다.
5일 오후에 고창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개회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및 박래환 고창군의회 부의장, 박승호 한국실업유도연맹 회장, 김정행 대한유도회 회장, 최동훈 전라북도유도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32개팀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남자실업팀 17, 여자실업팀 15)이 참석하여 대회를 더욱 빛내주었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올해 춘계 실업유도 최강전에서도 개인전 우승 2명, 3위 1명, 단체전 3위를 차지한 성과를 비롯하여 매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전북유일의 실업유도팀 보유군으로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숙박 및 요식업소 등은 모처럼 활기를 띄게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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