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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면 학원농장 메밀꽃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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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1일(수) 13:1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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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아름다운 들녘, 키워가는 보람’을 주제로 제8회 메밀꽃 잔치가 다음달 3일까지 열린다.
고창군메밀꽃잔치위원회(위원장 진영호)가 주최하고, 고창군, 농림수산식품부, 농수산물유통공사의 후원으로 열리는 메밀꽃 잔치는 지역 주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품을 판매하는 시골장터와 황토를 주제로 한 체험, 경관농업사진전, 메밀밭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들의 모습을 담은 메밀꽃 UCC콘테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굴렁쇠, 팽이치기, 외줄타기, 투호, 널뛰기 등 민속놀이도 행사 기간 내내 진행된다.
한편, 2004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경관농업 특구로 지정된 공음면 학원농장은 봄에는 청보리밭 축제, 가을에는 메밀꽃잔치를 개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면서 농업에 관광을 접목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많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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