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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 베리티지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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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1일(수) 13: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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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군수 이강수)은 농업의 핵심작물로 보급되고, 농가소득원으로 자리잡은 복분자의 재배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동안 사용한 고창복분자 공동브랜드 “선연(선운산의 자연)”과 함께 고창복분자연구소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복분자”를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베리티지(BERITAGE)”를 만들어 상표 및 서비스표 출원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연구소가 출원 신청한 브랜드 ‘베리티지’는 Berry(딸기류)와 Prestige(고급)라는 두 단어를 합성하여 만들었다.
‘베리티지’브랜드의 특징은 기존의 복분자 제품과는 달리 전문연구원들이 개발부터 출시 후까지 지속적으로 품질을 관리하는 제품에만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복분자 제품이라는 것이다.
복분자연구소 차순권 경영지원실장은 “이번에 ‘베리티지’라는 고급브랜드 신설과 이미지 출원신청을 통해 복분자 시장의 확대 및 고급화로 복분자시장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브랜드로 시장 선점은 물론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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