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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 고창 목화웨딩홀·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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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예식, 여유로운 피로연, 맛있는 음식, 고객만족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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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4일(화) 12: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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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표 조재풍 | ⓒ (주)고창신문 | |
목화웨딩홀은 고객을 내 가족같이 모시는 믿음과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지역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쁨과 설렘 속에 행복해 하는 신랑 신부의 모습과 긴장된 결혼식을 잘 치렀다는 부모님의 흡족한 미소를 대할 때 목화웨딩홀의 조재풍 대표는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
목화웨딩홀은 손님에 대한 한결같은 마음과 정성에 보답하고자 지난해 고창 하나로마트 옆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신축 개관하였다.
품격있는 예식, 호텔수준의 서비스, 여유로운 피로연, 하객들의 편의시설까지 목화웨딩홀은 예식에 있어서 남다른 감동을 제시하고 있다. 넓고 편리한 주차공간을 완비해 주차난도 해소했다.
목화웨딩홀은 전통과 인지도가 높아 웨딩홀을 찾는 고객에게 더욱더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내부도 품격있는 인테리어와 조명이 어우러져 시각적 즐거움과 신비감을 주며 세련되고 격조 높은 웨딩을 경험할 수가 있다.
1층에는 소형 연회석인 동백꽃실과 신부대기실, 드레스룸, 폐백실이 있고 2층으로 올라가면 뷔페장이 있다. 3층에는 대형 연회석인 장미홀과 신부대기실, 예약실이 있다.
연회석에서는 예식외에도 피로연, 고희연, 돌잔치 등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다.
뷔페의 피로연 또한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하여 하객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맛의 향연으로 웨딩홀을 이용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올려주고 있다.
음식을 더욱 먹음직스럽고 정갈하게 보이기 위해 음식용기도 모두 새롭게 교체했다. 30년 경력의 조리장을 채용해 지역의 맛과 특색을 살린 뷔페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하성문 조리장은 “뷔페는 그 고장의 특색에 띠라 나가는 음식이며 한계가 있는 음식입니다. 상황에 따라 재료를 바꿔가며 이 고장 특색에 맞게 조리하고 있습니다”며 갈비찜과 닭다리, 닭꼬치를 새로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또 맛을 보면 차별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맛을 보고 평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재풍 대표는 "생애 단 한번뿐인 결혼준비에 소중하고 행복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결혼에 대한 설레는 행복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신랑신부님의 고귀한 결혼이 화사한 봄 햇살처럼 아름다울 수 있도록 항상 정성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목화웨딩홀 예식비는 무료이며 뷔페 또한 최고의 맛과 질로 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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