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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 주변, 문화체험거리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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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1일(화) 12: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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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민선5기 이강수 군수 공약사업 중 하나로 ‘관광객 1천만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판소리를 집대성 한 신재효 선생의 생가를 중심으로 고창읍성 주변 문화체험거리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을 실시했다.
2008년에 기본계획 용역안을 마련하고 감정평가를 실시한 후 장터 및 주막거리부터 부지매입을 추진하여 2010년 4억원, 2011년 15억원 등 총 19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구체적인 실시설계를 하기 전에 나날이 변화하고 있는 관광산업의 트렌드 파악과 동리정사 재현을 위한 문헌적, 구술적 고증절차를 이행하고 운영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내용도 용역에 포함하여 조사했다.
고창읍성 주변에 문화체험거리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기본구상(설계) 용역을 지난 5월 24일 착수하여 7월 중에는 건축학, 민속학, 국문학과 교수, 국악인 등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고창을 방문하는 관광객,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기본구상(설계)안을 완성했다.
완성된 문화체험거리 기본 구상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9일에는 고창읍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고, 28일에는 기본설계안을 확정하기 위하여 최종 용역보고회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기본계획안과 설계를 바탕으로 바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여 동절기가 지난 내년도 3월에는 동리정사(한옥), 전통문화체험관, 장터 및 주막거리, 오거리 당산 정비 등 고창읍성 주변 문화체험거리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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