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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고창중‧고 동문가족 체육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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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와 동문사회에 튼튼한 가교 역할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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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1일(화) 13: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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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이날 행사는 재경 고창중·고동창회(회장 박우정)가 주최하고 재경 고창중·고 오육십협의회(회장 박동수)가 주관하여 동문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시작되었다.
재경 고창중·고동창회 박우정 회장은 “동문가족의 잔치한마당인 제13회 동문가족 체육대회가 올해도 성대히 열릴 수 있도록 협조해준 50·60협의회 청년동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열정과 패기, 협력과 친화로 동창회 발전에 기여하는 50·60협의회 청년동문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해주길 바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동문들의 큰 활약만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고 전했다.
이어 재경 고창중·고 오육십협의회 박동수 회장은 “고창중고인의 자존심과 정체성을 확인하며 전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며 “부족하지만 항상 가까이 있으면서 모교와 동문사회에 튼튼한 가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리에 참석한 조이환 교수는 축사를 통해 “내 고향 내 지역의 일꾼으로 자리매김하여 고창중고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동문들이 뜻을 모아 한마음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기마전, 대형공굴리기, 축구, 족구, 어린이 사생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가 열려 즐거운 한마당을 펼쳤다.
개회식 후에는 본격적인 체육경기가 시작되었다. 단체줄넘기, 뒤집기 한판, 릴레이, 훌라후프, 대형공굴리기, 2인3각 경기, 줄다리기 등 팀워크를 필요로 하는 단체경기와 고무신멀리차기, 럭비공굴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사생대회 및 부부 풍선 터트리기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도 마련되었다.
기별노래자랑과 디스코 경연대회가 열려 학교동창회 동문 체육대회였지만 아빠와 엄마,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뜻 깊고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며 이날의 행사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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