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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 전국소방전술 경연대회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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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관 연장, 방수 등 각 종목서 좋은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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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5일(화) 07: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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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서장 윤병헌)가“2011년 전국소방전술경연대회”에서 장려상(전국 3위)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화재현장에 강하고, 능력있는 우수 소방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충청소방학교(충남 천안시)에서 지난 13일 실시되었으며, 각 시․도에서 대표로 뽑힌 전국 17개소방서에서 5명의 현장활동대원이 한 팀을 이뤄 출전했다.
고창소방서에서는 조중설 센터장 외 4명의 우수한 현장활동 대원들로 구성된 팀이 앞서 9월 16일 실시된 전북 소방전술경연대회에서 우승하여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하였다.
이번 평가 종목은 “화재진압 4인 조법”으로 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2층으로 확대 되고 있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었다. 고창소방서 고창센터 소속 화재진압대원 4명(김택환,김운수,이종주,이경태)은 평소 연습한대로 차분하게 수관 연장 및 사다리 전개, 방수 등을 실시하여 각 종목에서 고루 좋은 성적을 받았다.
전국에서 모인 우수한 소방대원들과의 선의의 경쟁에서 상위권 입상을 차지한 고창소방서 현장활동 대원들은 전라북도 대표라는 영광과 사명감을 가지고 비번 날도 반납하며 고된 훈련을 참고, 즐기며 하루 3시간 이상 강도 높은 훈련을 해왔다.
고창소방서 윤병헌 서장은 “그동안 바쁜 업무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과 훈련을 통해 값진 성과를 이뤄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 현장에 복귀하여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봉사하는 우수 소방대원으로 거듭나기를 당부하였다.
이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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