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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을 위한 문화 전문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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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즐거운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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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5일(화) 07: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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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복동)는 “나누면 행복합니다! 어르신을 위한 문화 및 전문봉사” 행사를 18일 고창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이사장 김기원)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바탕 신나게 웃을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귀여운 어린이들의 재롱잔치, 스포츠댄스, 마술공연, 국악공연 등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주 행사와 의료봉사, 이ㆍ미용 봉사, 귀반사, 네일아트, 발맛사지, 음료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오래간만에 몸과 마음을 유쾌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이강수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와 6.25를 거치면서 그 어렵고 힘든 시절에도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으면서도 오직 자식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에 힘쓴 결과 지금과 같이 풍요롭고 잘 사는 나라가 되었는데, 정작 자녀들은 도시로 떠나고 우리 어르신들만 외롭고 힘들게 사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안타깝고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노인복지 증진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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