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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부안면장 이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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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화합 통해 풍요로운 부안면 만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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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1일(화) 11: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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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은 천혜의 갯벌과 고창 유일의 유인도(죽도)가 있는 청정 지역으로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넓은 간척지에서 친환경농법(스테비아, 오리, 우렁이 등)을 이용하여 맛 좋고 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라는 해풍 복분자는 전국적으로 명성를 얻어 농가 주소득원이 되고 있으며, 보다 품질 좋은 복분자 생산을 위하여 부안면 용산리에 복분자 시험장과 복분자 주를 생산하는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관광자원으로는 인촌생가와 미당시문학관, 소요사, 분청사기요지, 충혼탑, 안현돋음볕마을, 효자바위, 미당묘지주변 국화밭 등이 있으며,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을 간직한 채 천1백여 면민이 생활하고 있는 살기좋고 인심좋은 고장이다.
이처럼 살기 좋은 부안, 풍요로운 부안을 만들기 위해 음으로 양으로 노력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부안면의 모든것을 도맡아하고 있는 부안면사무소(면장 이춘성)가 그곳이다.
부안면사무소는 이춘성 면장은 부임 후 주민들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면민들에게 서로 아끼고 이끌어 줘야 면이 편안하다는 신념으로 항상 화합을 강조하고 있다.
“돈은 억지로 되지 않습니다. 있다가고 없고 없다가도 있죠. 하지만 주민화합은 마음먹고 노력만 하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면민들에게 항상 이런점을 강조하며 면민들의 화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열리는 질마제문화축제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면장은 “축제가 문화축제로 바뀐것이 3년차인데 우리면에서 열리는 축제는 테마가 있기 때문에 잘 다듬어 나간다면 좋은 축제가 될 것”이라며 “미당은 우리지역의 자원이기 때문에 군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질마재 문화축제와 질마재 종합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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