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17 | 09:53 오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인물포커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터뷰 - 부안면장 이춘성

주민화합 통해 풍요로운 부안면 만들터

2011년 11월 01일(화) 11:24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부안면은 천혜의 갯벌과 고창 유일의 유인도(죽도)가 있는 청정 지역으로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넓은 간척지에서 친환경농법(스테비아, 오리, 우렁이 등)을 이용하여 맛 좋고 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라는 해풍 복분자는 전국적으로 명성를 얻어 농가 주소득원이 되고 있으며, 보다 품질 좋은 복분자 생산을 위하여 부안면 용산리에 복분자 시험장과 복분자 주를 생산하는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관광자원으로는 인촌생가와 미당시문학관, 소요사, 분청사기요지, 충혼탑, 안현돋음볕마을, 효자바위, 미당묘지주변 국화밭 등이 있으며,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을 간직한 채 천1백여 면민이 생활하고 있는 살기좋고 인심좋은 고장이다.
이처럼 살기 좋은 부안, 풍요로운 부안을 만들기 위해 음으로 양으로 노력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부안면의 모든것을 도맡아하고 있는 부안면사무소(면장 이춘성)가 그곳이다.
부안면사무소는 이춘성 면장은 부임 후 주민들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면민들에게 서로 아끼고 이끌어 줘야 면이 편안하다는 신념으로 항상 화합을 강조하고 있다.
“돈은 억지로 되지 않습니다. 있다가고 없고 없다가도 있죠. 하지만 주민화합은 마음먹고 노력만 하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면민들에게 항상 이런점을 강조하며 면민들의 화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열리는 질마제문화축제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면장은 “축제가 문화축제로 바뀐것이 3년차인데 우리면에서 열리는 축제는 테마가 있기 때문에 잘 다듬어 나간다면 좋은 축제가 될 것”이라며 “미당은 우리지역의 자원이기 때문에 군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질마재 문화축제와 질마재 종합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현실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청년마을만들기 비책기지, ‘지역서점 창업스테이’ 1기..

제36회 동리대상, 유영애 명창 수상..

강호항공고, 전국상업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 2관왕 쾌거..

고창군 보건소, 어린이집·유치원 아동 대상 ‘어린이 건강체험..

고창군, ‘2026 전농 전북도연맹 민족농업 전진대회’ 성황..

농협 고창군지부·농가주부모임, 농번기 취약농가 일손돕기 실시..

선운산농협, 폭우 피해 농가 돕기 직거래 행사..

고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가을철 수확기 토요일 연장 운영..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고창군, 천호성 교육감과 교육협력 정책간담회..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