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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

흥덕, 성내, 신림, 부안 게이트볼 대회 열려

2011년 11월 01일(화) 11:3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 신림면 무림리에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완공돼 지난 25일 준공식을 가졌다.
고창군은 457㎡의 규모로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조성하는 공사를 4월에 착수, 총사업비 1억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지난 7월 중순 완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고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임동규 도의원, 김원식 고창군게이트볼회장, 4개 면(흥덕, 성내, 신림, 부안) 게이트볼선수단, 지역 내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강수 군수는 축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신림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에 참여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하한다”며 “앞으로 게이트볼장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운동장소로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 이후에는 흥덕, 성내, 신림, 부안을 대표하는 4개 면 게이트볼 선수들이 친선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신림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을 축하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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