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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SPARC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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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고창읍성 등 문화유적지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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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1일(화) 11: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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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의 과학기술혁신 최고전략과정(SPARC) 20기 원우 들이 지난 28일과 29일 고창에서 2차 워크샵을 가졌다. 이날 오종남 주임교수를 비롯 총 41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고창신문 조창환 대표가 문화해설사로 초청받아 참석자들에게 고창을 소개하며 안내자 역할을 하였다.
먼저 첫날에는 고창읍성과 신재효 고택, 판소리 박물관,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 고인돌 유적지, 미당시문학관, 인촌 김성수생가, 선운사 등 고창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선운산 관광호텔에서는 다문화센터 에이꼬 상과 영광원자력발전소 강재열 전무가 ‘다문화 가정’과 ‘원자력과 한국의 에너지’란 주제로 각각 특강을 펼쳤다.
둘째날에는 영광 원자력 발전소를 견학하고 서울로 출발하였다.
오종남 교수는 “매년 워크샵이 열릴때마다 고향인 고창을 찾게 되는데 조창환 박사의 문화해설을 들을 때 마다 감회가 새롭고 고향을 더 알게 되는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틀 동안 고창에서 머물렀던 원우들은 아름다운 고장 고창에 대한 좋은 기억과 추억을 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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