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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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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동호인 뜨거운 열기로 화합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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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1일(화) 11: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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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9일 고창읍게이트볼장에서 재경고창청년회(회장 주진성)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주진성 재경고창청년회장을 비롯한 박우정 전 재경고창군민회장과 김만균 재경고창청년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재경청년회 임원들과 관내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해주었다.
고창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원식)에서 주관한 이번대회는 14개 읍면에서 300여 게이트볼동호인이 참가하여 게이트볼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원식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 대회가 21년이라는 긴 역사를 지닌 대회로서 그동안 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10년 넘게 후원해주고 있는 재경고창청년회의 애향심과 고향어르신들을 위하는 마음을 우리 동호인과 동호인 가족모두가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게이트볼의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주진성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대회가 여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게이트볼이 더더욱 성장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재경청년회에서는 고향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날 우승은 남 여 모두 고창읍 선수단이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흥덕면(남), 대산면(여) 공동3등은 신림면(남), 아산면(남), 공음면(여), 부안면(여)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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