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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철저한 방역관리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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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구제역 발생 가능성 높아... 백신접종과 소독 만전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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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1일(월) 16: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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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다만,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2가지 측면의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 7월∼9월중 농가의 예방접종 실시여부를 확인하는 항체검사를 실시(3,507농가, 17천두)한 결과 항체형성율이 소는 98.7%, 돼지는 70.2%로 조사되었으며, 이중 돼지를 사육하는 21농가와 소 3농가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거나 항체형성율이 낮아 과태료를 부과 받은 상황이다.
아울러 1월∼8월중 구제역 바이러스 감염경력을 조사하는 NSP항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12,008농가 132,909두 중에서 153농가 1,005두가 이전에 구제역에 감염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항체양성 가축은 비록 현재는 몸안에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농장 내·외부와 자연환경에서는 아직도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나, 소독·예방접종을 기피하는 등 방역을 소홀히 할 경우 재발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 주변국에서 지속적으로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어 국경검역 강화가 필요한 실정이다.
다만, 전국 예방접종을 하고 있어 대규모 확산은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발생시 발생농장의 감염축만 살처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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