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염경관군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
|
수궁가 중 ‘고고천변’불러 대상 영예
|
|
2011년 11월 22일(화) 13:29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사단법인 동리문화사업회와 KBS 전주방송총국이 주최한 이날 대회는 전국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온 소리꾼 꿈나무들이 경연을 펼쳐 동리국악당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남ㆍ여 초등학생 중 2010-2011년 기간에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한 사람에게만 참가자격이 주어졌다.
지난 6일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21명의 어린이들이 예선을 펼친 결과 7명이 본선에 올라 7일 실력을 겨뤘다.
5살 때 음악상을 받은 계기로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한 “염경관”어린이는 수궁가 중 ‘고고천변’을 불러 대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 소감으로 장차 남해성 명창의 뒤를 이어 중요무형문화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당찬 어린이다.
청중에게 진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소리꾼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해 본다.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대상- 염경관(남원용성초등 5년) 최우수상- 이혜민(전주완산서초등 6년) 우수상- 전민권(화순만연초등 5년), 용하정(완도중앙초등 1년), 김민주(광주화개초등 3년) 장려상-장성빈(대구범물초등 6년), 박지수(구례북초등 4년)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