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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수 전 농식품부차관 고창군애향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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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발전위해 더 많은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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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4: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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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0월 28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심사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발전을 위한 농업의 선진화를 이끈 정학수(57, 고창읍 출생)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을 선정했다.
정 전 차관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제가 오늘 받은 애향대상은 평생받은 그 어떤 상보다 값지고 소중하다”며 “선배들이 주신 최고의 상이며 최고의 영예이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자질과 성품을 만들어주신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고창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챙겨보고 오늘을 계기로 더 많은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에서 18년, 객지에서 40년을 살았는데 짧은 기간이었지만 고창에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마음이 생기는 것을 보니 고향은 역시 고향인 것 같다고 전한 정 전 차관은 군민과 출향인을 주주로 77억원의 자본금을 형성하여 시장 지향적 선진화된 (주)황토배기유통회사 육성과 농어촌뉴타운조성사업추진, 조산제 숭상사업 추진, 농산물유통센터건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창출장소 청사 신축 등 사업유치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한편 정 전 차관은 부상으로 받은 상금 3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다시 전달해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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