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능마친 청소년탈선 예방 시급

건전한 놀이공간과 체험활동 프로그램 마련해야

2011년 11월 22일(화) 14:10 [(주)고창신문]

 

이날 캠페인은 시험종료로 인한 해방감 및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청소년들의 비행예방을 위해 펼쳐졌으며, 2011년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탈선예방 전단․스티커 배부하고 거리행진을 실시하였다.

특히 학교와 통학로 주변 불법영업행위 우려가 있고 청소년탈선의 주범이 되는 PC방, 편의점, 오락실 등의 탈법영업행위, 술․담배 판매행위, 출입․고용․고용알선․출입제한 위반행위, 성매매, 이성혼숙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수능시험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법영업행위나 사기성 상술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경찰서는 향후에도 겨울방학 및 연말연시로 인해 우려되는 청소년의 비행을 예방하고자 지속적인 선도 및 보호활동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각 학교 관계자들도 입시의 중압감에서 벗어난 학생들이 악덕상술의 피해를 입지 않고 탈선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선도할 예정이다.

한편 정시모집 지원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유지와 대학 입시가 끝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보람찬 학교생활 마무리를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또, 학교와 지역 대학간 상호 협약을 통한 교양강좌 개설 및 참여, 대학 등과 연계한 다양한 소질과 적성 계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외 체험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심리적 해방감 등으로 들떠서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게 현실이다”며 “어른들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단속보다는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과 체험활동 등이 꾸준히 마련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