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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의원 출판기념회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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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밥상’ 통해 소신과 농촌 사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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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4: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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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김 의원은 책자의 발간과 관련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펼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난 7년여 동안 펼친 의정활동 과정과 성과 등을 한데 묶어, 국민과 지역민들께 보고하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책 속에서 ‘농부가 잘 살아야 밥상이 건강하다’라는 제목하에 농수축산물의 원산지표시제도 도입, 농어촌특별세 폐지반대 과정, 농어촌 후계 인력 육성정책 등을 소상히 밝혀, 잘사는 농어촌을 만들기 위한 김춘진 의원의 소신과 농촌 사랑을 엿볼 수 있다.
한편 김 의원은 법률안 대표발의와 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 건수에 있어서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에 선정될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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