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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고창대대 故정진성, 故문갑열 화랑무공훈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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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4: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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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운동’ 사업으로 조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 중 부대를 옮기거나 전역하는 바람에 지금까지 훈장을 받지 못한 참전유공자에게 훈장을 되찾아 주고 있다.
고창대대 대대장 이문궁 중령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선배 전우들의 화랑무공훈장을 뒤늦게 찾아 드리게 돼 송구스럽고, 지금의 자랑스러운 이 나라와 육군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선배들의 피땀 어린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그들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국가 안보에 더욱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무공훈장을 수여받은 故(고) 정진성 씨의 형 정윤상 씨는 “늦게나마 동생의 무공훈장을 받아 영광이고, 많은 젊은이들이 조국을 희생한 분들의 호국정신을 이어받기를 바란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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