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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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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경위 황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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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4: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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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이로 인한 보이스피싱 수법도 날로 지능화, 교묘화 되어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남들이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하면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있으나, 나 자신도 깜빡하는 순간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피해자들 대부분이 내가 피해자가 될 줄은 전혀 몰랐다고 한결같이 말하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며 이용자의 사진과 프로필이 노출되어 메신져 피싱으로도 지능화 될 것으로 보인다.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몇 가지 당부하고 싶은 말은 첫째, 기관사칭등 수상한 전화를 받으면, 일단 끊고 반드시 휴대폰에 찍힌 번호로 다시 전화하여 확인해야 한다.
둘째, 자녀가 다쳐서 병원에 있다는 전화를 받을시 먼저 학교 교무실등에 확인부터 해야한다.
셋째, 어떠한 내용으로 전화를 받았는지 관계없이 휴대폰 통화 후 “금융기관 현금지급기 앞으로 가라고 요구할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특히, 이부분은 가장 중요하므로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
혹시라도 잘못하여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계좌지급정지를 해야하지만, 꼭 각성하여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빼앗기지 않도록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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