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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고등학생 주요유적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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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5: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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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달 21일 고창고등학교(220명)를 시작으로 10일에는 영선고등학교(122명), 16일 고창북고, 고창여고, 강호항공고 등 총 6개 학교 8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관내 고교생들은 무장기포지, 여시뫼봉, 무장읍성, 고창읍성, 전봉준 생가, 황토현 기념관에 대해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지금까지 배워왔던 동학농민혁명과 앞으로 재조명 될 동학농민혁명사에 대해 현장 체험을 통해 심도 있는 생각을 하고, 21세기에는 동학농민혁명사에서 고창이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임을 자각하면서 “고창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무한한 긍지를 갖는 의미 있는 행사로 여기고 있다.
고창기념사업회(이사장 이강수)는 자주와 평등의 정신을 최초로 천명하고 전국적인 혁명의 첫 출발지인 고창이 동학농민혁명의 성지이자 민주화의 성지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2012년도에는 중학교까지 확대하여 행사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전봉준 장군 탄생 기념행사, 무장기포 출정기념식, 동학농민혁명 정신선양대회 등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녹두대상제 운영, 스토리텔링개발, 유적지 성지화사업 등 5대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관광자원화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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