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1 전라북도 생활체육 동호인 주말리그
|
|
왕중왕전 대회 성황리에 마쳐
|
|
2011년 11월 22일(화) 15:52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전라북도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클럽 대항전인 이번대회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축구, 배구, 족구, 탁구, 테니스, 야구 총 8종목에 전라북도 14개 시ㆍ군 250여개의 동호인클럽 총 3,600여명이 참여하여 이틀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12일 토요일에 열린 개회식에는 김완주 도지사, 이강수 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김호서 도의회의장, 이만우 군의회의장, 이동호 전라북도생활체육회장 등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대회를 더욱 빛내주었다.
13일 일요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고창군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도 좋은 경기 결과를 보여줬다.
게이트볼은 고창군 용대클럽 2위ㆍ공음클럽 3위, 축구는 고창군 무장클럽 2위, 탁구(여) 고창군 고창클럽이 2위의 성적을 거두면서 고창군 동호인클럽의 위력을 보여줬다.
전라북도 각 시ㆍ군에서 펼쳐진 동호인주말리그 최종 리그전인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고, 생활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을 준 의미 있는 대회였다.
최종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게이트볼 1위 익산 신등, 2위 고창 용대, 3위 고창 공음ㆍ진안 마령 ▲축구 1위 전주 백호형제, 2위 고창 무장, 3위 익산 서부ㆍ전주 건지 ▲배드민턴 1위 익산 이리, 2위 전주 동암, 3위 전주 하나ㆍ익산 동남 ▲테니스 1위 전주 송천 신일, 2위 정읍 한백, 3위 군산 군산ㆍ익산 모현 ▲탁구(남) 1위 전주 스마트, 2위 전주 드림, 3위 전주 엘리트ㆍ군산 웰빙B ▲탁구(여) 1위 전주 박성원, 2위 고창 고창, 3위 익산 듀스ㆍ익산 신동 ▲족구 1위 군산 이글스, 2위 정읍 올뉴코스메틱, 3위 익산 청문ㆍ전주 J드림 ▲여자배구(1부) 1위 전주 남, 2위 전주 지곡, 3위 전주 송원ㆍ익산 서동 ▲여자배구(2부) 1위 남원 혼불, 2위 순창 순창, 3위 익산 함열ㆍ정읍 빅토스 ▲야구 1위 군산 세아스틸러스, 2위 김제 웨스턴, 3위 완주 카우보이스ㆍ정읍 단풍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