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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김영돈씨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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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전국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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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5: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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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는 그는 소감을 통해 “남북화해와 협력을 위한 밝고 희망찬 민족통일을 염원하며 국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열망과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호텔경영을 하고 있는 그는 고향을 떠나 경기도 고양시에 살고 있지만 고향사랑만은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전 재경대산면민회장을 역임하면서 대산면에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대산면 일일 명예면장으로 활동도 하고, 지금까지도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50만원씩 마을에 지원을 하고 있다.
또 대산면 주민자치센터에 대형거울을 설치하고 중산리에 탁자, 의자, 텐트 등 물품을 지원하는 등 마음에서 우러나는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의 남다른 고향사랑에 제1회 대산면민의 날 행사에서 면민의 장인 애향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씨는 “고향이 있기에 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은 비록 고향을 떠나있지만 언제나 고향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겠습니다”라며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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