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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고창군협의회 통일안보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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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화) 16: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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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협의회 이면우 회장은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평화적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평통의 역할을 소개하며, 지금 북한의 모습은 5~60년대 경제적으로 어려워 초근목피로 살아 낸 세대의 생활상과 비슷하다는 말과 함께, 우리의 과거를 경험해보지 못한 어린 학생들이 북한에서 굶주리고 있는 또래 세대를 생각하며 평화통일을 위한 마음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회는 북한에 대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이상직 사무처장의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하여”라는 특강으로 이어졌다.
통일강연을 들은 한 학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북한의 처참한 실상을 알게 되니 통일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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