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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중학교 ‘꿈과 인생을 스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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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 비전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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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8일(월) 16: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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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전선포식 활동 모습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대산면에 위치한 대성중학교(교장 강헌희)는 아름다운 곡선형 외형과 소규모 학생(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실로 미래선진형 학교 구조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관을 최신식으로 리모델링하여 학생과 지역민에게 도서관을 개방하는 등 가족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돌봄학교로 선정되어 밤 8시까지 방과 후 및 돌봄 교과, 취미, 특기 활동을 확대 운영하고 야간 귀가 차량도 운행하고 있다.
교과 특성화 교육의 일환으로 독서(속독법, 글 분석법, 문단 끊어 읽기), 수학(협동학습), 영어(에빙하우스 영어학습)를 가르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학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와이즈만 교육의 창의력, 사고력 배양을 위한 특별 학습 프로그램도 학생들에게 인기다.
대성중은 미국 하버드대 박사 임마누엘 교수 등 총 17명 명사 초청 강연을 실시하기도 했는데 임마누엘 저서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에서 대성중의 교육과정을 극찬한 부분이 나온다.
또 진로탐색 및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대성중학교(교장 강헌희) 비전캠프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동안 개최되었다.
이번 비전캠프는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며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기록,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는 과정을 배워나갔다.
강헌희 교장은 “비전스쿨은 삶의 궁극적인 비전을 조명하면서, 업그레이드 된 삶의 프로그램을 몸과 마음에 입력하도록 설계하는 기회였다”며 학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학교에서의 자율적인 교육활동에 학생들의 성적도 크게 향상되었다. 2011학년도 3학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는 총 5교과목에서 작년에 비교하여 우수학력이 20명에서 32명로 늘었고, 기초미달학력이 12명에서 1명으로 크게 향상되었다.
강헌희 교장은 “이러한 성과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기 때문으로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원하는 방과후 활동 프로그램을 최대한 제공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학생회장은 “많은 현장체험학습으로 작은 시골학교 안에서의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 미래를 보고 꿈을 키우는 학생으로 나날이 발전해 가고 있다”며 “한달에 2~3회씩 외부 강사님들과 학교선배님들의 강연으로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새로운 지식들과 여러 방면의 교육으로 매일 똑같은 학교생활이 반복될 수 있는 학교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어 즐겁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성중은 생동감 넘치는 학생과 교육애가 넘치는 선생님들로 인해 미래의 비전을 계획하고 꿈꿔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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