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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사배 태권도대회 ‘뜨거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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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태권도 매력에 흠뻑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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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0일(수) 16: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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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전라북도 태권도인들의 큰 잔치인 제23회 전라북도지사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 선수, 임원 및 가족 약 2,000여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내년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라북도 대표선수 1차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경기는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26일 열린 개회식에는 박래환 고창군의회 부의장, 유형환 태권도 협회장, 은희정 고창군통합체육회 수석부회장, 최남선 무주교육장, 성경찬 고창군태권도협회장 등 많은 내ㆍ외 귀빈과 대회관계자가 참석하여 대회를 더욱 빛내주었다.
고창군 지역선수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보여줬는데, 남자고등부 단체전 우승은 김성중, 김재복, 신수영(올림픽체육관), 남자초등부 페더급 1위 김도연(고창초6), L-미들급 1위 오동민(고창초5), L-헤비급 1위 백승원(고창초6), 우수지도자상 육근영(올림픽체육관), 우수선수상은 이서희(고창여중3), 이장연(고창중1) 학생이 수상했으며, 이 외 고창의 많은 초, 중 ,고 선수들이 참여하여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라북도 태권도 한마당 잔치인 이번 대회를 통해 고창에서도 태권도의 매력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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