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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연씨 사법고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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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당당한 법조인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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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1일(목) 13: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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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유지연(31세)씨가 제53회 사법시험에 최종합격했다. 유지연씨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서강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에 정진해왔다. 몇차례 도전 끝에 합격하여 그동안 고생을 함께한 가족의 기쁨은 더했다.
유지연씨는 소감을 통해 “늦게나마 합격해서 기쁨니다. 겸손하고 봉사하는 법조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아버지 유상안(61)씨는 고창군 아산면 목동리에서 태어나 고창중학교와 고창고등학교,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하였고 전 외환은행 강동본부장을 역임한바있다. 부인 이상이(53)씨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성남시 분당구에 살고 있지만 언제나 고향을 잊지 않은 그는 딸의 사법고시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고향에 전하며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 딸에게 먼저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향을 위해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당당한 법조인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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