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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중 강헌희 교장선생님이 펴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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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그리움을 알지 못한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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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1일(목) 14: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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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인생의 긴 여정을 숭고함을 간직하고 오로지 교직에 몸 담으며 그동안 교장선생님의 반생에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담아 곱게 곱게 간직한 그리움을 이렇게 훌륭한 책으로 펴낸 교장선생님의 깊고 넓은 마음에 신선한 감동을 느끼며 진심으로 경의와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움... 그리움은 곧 사랑입니다. 지난날들에 대한 사랑, 대자연과 고향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함께하였던 모든이들에 대한 사모함, 또 삶을 살면서 겪었던 무수한 일들에 대한 회환.
강헌희 교장선생님의 삶의 여정이 남긴 애뜻한 그리움... 그 그리움은 가치있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간절하고 소중함을 표현하는 얼마나 진솔하고 아름다운 지극히 인간적인 내면인가요.
교장선생님께서 지극정성을 다하여 그동안 긴 삶의 여정의 배낭에 곱게 간직하셨던 그리움의 보따리를 이 한권의 책으로 풀어주시니 어린시절부터 교장선생님과 함께하였었던 간절하고 애절하였었던 소중한 지난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한편으로는 그 추억들에 대한 그리움이 더 하는 마음입니다.
존경하는 교장선생님 우리 앞으로도 항상 보람되고 유익한 그리움을 간직하기 위하여 입체적 사고방식으로 특유의 창조적 재능을 발휘하여 더 열심히 더 많은 값지고 유익한 일들을 쌓으며 그리하여 유익하고 소중한 그리움을 만들어 나가시게요.
우리가 사랑하는 내 고향 고창의 모든이들에게 더욱 더 많은 아름다움을 베풀며...
고창북고등학교 (전)기획실장 오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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