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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 해설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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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특강, 시연 및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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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3일(화) 13: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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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2일간 전주대학교(산학협력단)와 전라북도문화관광해설사회 주관으로 문화유적 및 관광지 최일선에서 관광객을 맞이하여 우리도의 관광알림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도내 문화관광해설사, 타시도 해설사 회장단 등 210여명이 선운산 유스호스텔에 모여 해설역량의 전문성 강화와 해설서비스 자질 향상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2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김완주 도지사와 이강수 군수가 참석하여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워크숍 개최와 노고에 대해 축하와 격려를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2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친절과 정성으로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문화관광해설사 서비스 실천 결의대회도 개최했다.
또한 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를 축하해 주기위해 타시도 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단 2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간 문화관광해설기법의 교류와 우정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함평나비축제’를 기획하여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지방화시대에 관광진흥전략’이란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펼쳐 우리 문화관광해설사들의 관광해설마인드의 질적 향상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우수문화관광해설사 4명의 문화관광해설 스토리텔링 시연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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