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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기업체와 570억원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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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D&F영농조합, 고창일반산업단지에 5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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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3일(화) 13: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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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이성수 전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 동강D&F영농조합 이경철 대표, 하이트목재산업(주) 임동문 회장, (주)경북식품 김성배 대표 등과 570억원에 달하는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동강D&F영농조합은 2012년도에 고창일반산업단지 내 66000㎡ 부지에 착공, 500억원을 투자하여 육가공 시설을 갖추게 되며 완공시 3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계획이다.
또한 하이트목재산업(주)는 흥덕농공단지 13000㎡ 부지에 2012년도에 50억원을 투자하여 대나무를 이용한 마루판 등 친환경 건축자재 생산시설을 신축하게 되며, 20억원을 투자하는 (주)경북식품은 과일과 채소 절임식품 생산시설을 갖추게 되어 지역농산물 판로확충도 기대되며, 이들 기업으로부터 100여명의 일자리도 생겨나게 된다.
고창군은 도 투자유치과와 긴밀히 협력하여 이들 기업들을 유치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강수 고창군수와 전북도 이성수 민생일자리본부장은 3개 업체가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군수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다수의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총 동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흥덕농공단지(236000㎡)는 분양이 완료되어 입주기업(11개 업체) 모두가 공장을 가동하게 되면 760여명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와 고용환경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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