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소방서 불조심 화재예방 사생대회 글짓기부문 대상>

불조심 예방은 항상 중요하다

2011년 12월 13일(화) 14:04 [(주)고창신문]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다. 그래서 불조심 예방을 위해 많은 행사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화재가 일어나고 있다. 뉴스에서 많은 화재 사건이 일어나 재산피해를 본 사람들이 생겨난 것을 보았는데 불조심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왜 11월이 불조심 강조의 달이며 화재가 많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을은 매우 건조한 계절이다.

그래서 작은 불씨가 붙어도 쉽게 꺼지지 않는다. 또한 사람들이 산어서 담배를 피우고 잘 끄지 않고 가면 불씨가 풀이나 나뭇가지에 옮겨 붙어 그것이 나중에 큰 화재가 되기도 한다. 공장도 예외는 아니다. 뉴스에서 한 공장에 대형 폭발 사건이 일어나 어마어마한 인명 피해가 일어난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이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

첫째, 가연성 물질이 많은 것이나 산과 같은 곳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나중에 큰 불로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부모님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불이 우리 생활에서 편리하지만 한편으로는 위험하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불장난을 할만한 라이터나 성냥등을 아이들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고 불장난을 하지 못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셋째, 문어발식으로 코드를 꽂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여러 코드에서 원하는 전력량이 많아지면 콘센트에서 버틸 수 있는 전력을 넘어서서 전기가 누전되어 화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문어발식으로 코드를 꽂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이처럼 불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편리하고 이로운 존재이기는 하지만 잘못 사용한다면 우리에게 커다란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할 것이다.

두 얼굴을 가진 불. 우리가 불을 안전하게 잘만 사용한다면 아마 불은 영원히 우리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천사같은 친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고창초등학교 5학년 1반 이준홍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