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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환 전 국회의원 귀향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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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서 총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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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9일(목) 15: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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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민주통합당 정균환 전 국회의원이 지난 24일 오전 11시 고창읍 태흥갈비 2층에서 귀향보고대회를 열었다.
정 전의원은 지역구를 바꿔 서울 송파병에서 제19대 총선에 출마한다고 선언하며 고창군민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정 전의원은 “고창군민들의 성원으로 고창.부안에서 4선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다”며 국민의 정부에서 집권여당 사무총장, 원내대표, 김대중 대통령 특보단장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고창군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석원 전 도의원을 비롯 많은 당원들이 참석했으며 이강수 군수도 행사가 끝날 무렵 참석했다.
또 송영래, 정후영, 박우정씨가 찬조발언을 하며 정균환 전 국회의원이 당선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총선출마 선언은 서울 송파병 현역의원인 김성순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정 전의원에게 적극적으로 총선출마를 권유해 고심 끝에 보다 큰 정치를 위해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창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 정 전 의원은 1월 9일 서울 송파구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선거전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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