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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촌개발대학」은 심화 확대되어야 한다

<고창농촌개발대학 수료 소감>

2011년 12월 29일(목) 16:55 [(주)고창신문]

 

<고창의 미래 보장 고창농촌개발대학 입학식>

지난 4월 7일 ‘고창군농업기술센타 ’ 3층 강당에서는 ‘미래는 준비 하는 자의 몫이다’ 는 신념으로 가득 찬 고창의 미래 농업을 책임 질 265명의 입학생들이 다음과 같은 궂은 결의로 새 출발을 다짐 하였다.
“한국 농업의 희망 강소농 육성을 목표로 하는 우리 고창농촌개발대학 입학생 265명은 학사관리 규정을 준수하고 교육생으로서 면학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농업을 생명산업의 축으로 자리매김 하며 경쟁력을 갖춘 한국농업 CEO로 거듭 태어나 생동감 있고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선서 합니다.”라는 선서를 하고 그동안 1년 동안 100시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끝내고 지난 12월 22일 영광의 성공적인 수료식을 거행 하였다.

<다양한 맞춤식 교육 교육과정>

교육은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 농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충족 시켜 주어야 한다.
앞으로 소비자가 필요한 신선하고 안전하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 농업과’, 우리 고유 ‘전통 식품과’, 고창의 브랜드 ‘복분자 개발과’, 고창의 특색 있는 축산 ‘명품 한우과’, CEO들의 경영 능력 개발을 위한 ‘농업CEO과’, 생산 된 농산물의 가공 유통 관광 연수까지를 연구 하는 ‘’농산물 마케팅과‘ 등 6개과 수강생들이 전문 강사의 질 높은 강의와 다양한 정보 제공, 각종 워크숍, 사례발표, 심포지엄, 실증 시범 포 견학, 국내 우수 선진지 현지 연찬 교육, 우수교육생 일본 해외 연수 등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100번 강조해도 부족하다>

현대 사회는 ‘열린교육사회, 평생학습시대’라 한다. 교육의 기회는 국가적으로 ‘평생교육 진흥법’에 따라 계속 확대 되어야 한다. 교육을 통한 강한 국민의 육성은 오늘의 시대적 과제다. 랭그랑(Langrand)은 일찍이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갈파 하였다. 평생교육은 급격한 사회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처 할 수 있고 사회 발전을 촉진 시킬 수 있는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꼭 필요 하다. 날로 시시각각으로 팽창 하는 지식을 습득 하고 창조적 비판적으로 사회가치를 수요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 하다. 점점 더 전문화 되어가고 특수화 되며 조직화 되어가는 현대 사회체계에서 개인이 기능적으로 적응하기 위해서도 평생 교육이 필요 하다. 또한 개인의 잠재능력 개발 가능성을 최대로 발전시키고 새롭게 일어나는 개인적 욕구 만족을 위해서도 평생교육은 확대 되어야 한다. 시대가 급변 하여 개인이 받은 학교 교육 만으로는 충족되지 못하여 학교교육의 형식교육을 보강 충족하거나, 형식교육의 기회를 놓친 사람에게는 자기 발전을 위한 기초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교육은 계속 강화 되어야 한다.

<농촌개발대학의 미래상>

. 이날 수료식장에서는 수료생 일동의 이름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영혁신을 통해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을 통한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한국농업 희망 선언문”을 채택 한 후 각자의 마음에 새기고 열심히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 하였다.

1. 우리 농촌개발대학생들은 안전하고 즐길 먹거리를 생산,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사랑과 신뢰받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1. 우리 농촌개발대학생들은 다각적인 농업 대응 정책과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거듭 나기를 추구 한다.
1. 우리 농촌개발대학생들은 농업이 우리나라 생명산업의 축으로 자리매김 하여 한국 경제발전의 성장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한다.
1. 우리 농촌 개발대학생들은 작지만 강한 농업으로 농업,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하는데 선도 한다.
1.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농업의CEO가 되겠습니다.라는 각오다.

앞에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여러모로 지적 하였지만 농촌 지역에서 농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은 더욱 더 필요 하다고 생각 한다.
끝으로 고창 농업기술센타의 ‘농촌 개발대학’이 우리 고창의 평생교육기관의 한 기관으로 깊이 자리 잡기를 바라며, 희망과 경쟁력 있는 선진 농업 도시 건설에 고창농촌개발대학이 늘 중심에 서 있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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