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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정자문화 연구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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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원, 고창향토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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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9일(목) 17: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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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문화원 고창향토문화연구소(소장 송영래)가 주최한 제26회 향토무화연구발표회가 지난 23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문화원 향토사료관 2층에서 개최됐다.
송영래 문화원장은 “고창문화원 향토문화 연구위원들이 1년동안 우리지역의 향토문화유산 발굴을 열심히 하여 이를 계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그동안 노고가 많으신 연구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고창, 고수, 성송, 대산면의 정자문화 20곳에 대해 정자를 중심으로 정자에 나타나는 정자주인, 유학자, 건물현상, 현판, 제영, 기문, 상량문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고창지역 정자문화(20곳) 발표는 배광우, 고수지역(14곳) 고중영, 성송지역(13곳) 정기삼, 대산지역(5곳) 김상만씨가 각각 발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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