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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이강환지사장 취임

“고객감동과 소통강화로 내실 기여”

2012년 01월 09일(월) 17:37 [(주)고창신문]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제7대 지사장에 이강환 지사장(50세. 고창군 부안면 출생)이 지난 2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경영 방침만을 전달하는 수직적 틀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신임 이강환 지사장은 취임사에서 “정도, 창조, 감성, 경영 등 CEO 경영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소통을 통한 청렴도 제고와 신뢰 확보, 내실있는 수탁 사업 확보를 통한 성장동력 발굴과 조직 활성화, 대내외 고객 감동과 소통 원활화 등 3대 지사경영 방침을 통해 지역 농어촌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 하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고창지사 전 직원들은 CEO 경영철학을 최일선에서 충실하게 수행하여 농업인들에게 사랑받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가족같은 일터를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이 지사장은 고창군 부안면에서 태어나 부안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등포고와 동국대를 졸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다.
1987년 1월 농업진흥공사에 입사한 후 2003년 7월 금강사업단 총무부장, 2008년 1월 감사실 감사총괄팀장, 2010년 1월 전북지역본부 농지은행팀장, 2011년 1월 1급 승진(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년 1월 고창지사장에 취임하였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유미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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