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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고창군협의회 성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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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9일(월) 17: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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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고창군협의회(회장 임세환)는 여성부 회원 안정화씨 등 9명이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전개하여 지난 달 28일 연말연시를 맞아 독거노인 및 불우 소외계층을 위해 고창읍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민족통일고창군협의회는 조국의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민족역량을 배양한다는 목적 아래 창설된 범국민적인 민간통일운동 단체로 통일운동에 헌신 봉사하고 지역의 화해, 협력을 위해 어려운 이웃과 소년소녀 가정세대를 도우며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세환 회장은 “동절기와 어려운 경제상황을 맞아 우리 주변의 불우 소외계층이 체감하고 있는 어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며 작은 정성이나마 관내 노인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고창군과 고창읍은 기탁된 성금을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하여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불우이웃 세대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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