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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우체국 설 우편물 비상체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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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7일(화) 13: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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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우체국(국장 강상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동안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총선과 대선이 있는 올해는 특별소통기간에 설 선물소포 뿐만 아니라 다량의 일반 우편물도 접수가 예상되면서 전반적인 상황 분석 및 물량 증가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고창우체국은 ‘설 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반’을 가동한다. 우편물의 완벽소통을 위해 우편차량, 우편작업기계, PDA 등 소통장비를 사전 점검해 대비하고 물량의 증가에 따라 탄력적으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우체국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접수되는 소포우편물의 정시 배송을 위해 설 선물을 보낼 때 다음 사항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편물 표면에 ▲수취인의 주소 및 우편번호를 정확히 기재하고, 사람이 없을 것에 대비해 연락 가능한 받는 사람의 전화번호 기재 ▲파손⁃훼손되기 쉬운 소포 우편물은 스티로폼이나 에어패드 등을 충분하게 사용해 외부 충격에 견딜수 있도록 견고하게 포장 ▲부패⁃변질되기 쉬운 어패류, 축산물, 식품류 등은 식용얼음이나 아이스 팩을 넣고 결로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비닐로 포장해 발송하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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