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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협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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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근 조합장 “인재양성 위해 장학사업 계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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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31일(화) 13: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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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협(조합장 류덕근) 2011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30일 하나로마트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장학금전달식에는 류덕근 조합장을 비롯한 고창농협 임원과 장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였다.
조합원 자녀 중 장학생에 선정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한 류덕근 조합장은 고창농협에 대한 소개를 먼저 시작했다. 류 조합장은 “40년 전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출자를 한 덕에 올해 고창농협이 창립 40년의 역사를 맞이했다”며 “공동소유, 민족적 운영, 경제적, 사회적 요구 등을 충족시키고자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의 힘은 미약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힘이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듯이 3400여명의 조합원들이 있기에 고창농협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 “고창농협 하나로마트가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시설과 규모로 설립하게 된 것도 같은 맥락이다”라고 말했다. 류덕근 조합장은 “비록 액수가 적고 많고를 떠나 선정됐다는 것만으로도 큰일을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아 달라”며 “장학생들의 힘이 모아진다면 고창의 역사를 새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류덕근 조합장 및 고창농협 임원들은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공부 여건을 만들어 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고창농협은 2007년부터 농협 조합원 자녀의 학업증진과 복리향상 그리고 농업발전의 미래를 위해 2008년까지 장학생 20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했으나 지난해부터 조합원 자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자는 류덕근 조합장과 농협 임원진들의 뜻을 모아 약 30여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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